홍콩 새해인사: 8가지 주요 표현 정리
우리에게는 양력과 음력이라는 두 번의 새해를 맞이할 기회가 있지만, 두 설의 의미는 조금 다른 편입니다. 양력설이 숫자 “1”이 주는 설레임처럼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는 의미라면, 음력설은 가족이 함께 모여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다가오는 봄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가 조금 더 큽니다. 이는 홍콩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. 이들도 우리처럼 양력과 음력설을 모두 지내지만, 양력설인 1월 1일은 ‘원단(元旦)’이라고 해서 공식적인 […]